A Wintering ground? No, It's our Playground!

겨울 잠 말고, 놀이! 

 

리즈닝미디어의 겨울 테마 전시 

 

광교비즈니스센터 전시장 (광교문화창조허브) 

2015년 12월 28일~ 2016년 1월 14일

겨울 잠 말고, 놀이 

 

“눈사람이 없어도 즐거운 겨울 놀이”

 

“추운 겨울 웅크린 몸과 생각을 깨워줄 미디어 체험 전시”

 

“인문학과 미디어아트가 만난 겨울방학 색다른 체험형 전시”

 

*  전시개요

전시제목ㅣ 겨울 잠 말고, 놀이 

전시일정ㅣ 2015. 12.28 (월) –  2016.1.14 (목) 2016. 1/1-2 휴관 

참여작가ㅣ 리즈닝 미디어 Reasoning Media

전시장소ㅣ 광교비즈니스센터 11층 전시장, 광교문화창조허브 

주    최ㅣ 리즈닝미디어

후    원ㅣ 경기콘텐츠진흥원 광교문화창조허브

작    품ㅣ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설치 작품 6여점

 

 

“눈사람이 없어도 즐거운 겨울 놀거리!”        

 

 추운 겨울 잔뜩 몸을 웅크리고 있는 여러분을 색다른 전시체험의 공간으로 초대합니다.

아름다운 겨울의 한 장면 속에도 들어가보고, 온 몸을 움직이며 공을 맞추는 게임을 하면서 친구들과 누가 더 공을 많이 맞추는지 내기해보아요.

또 신이 이 세상을 만들 듯 나만의 상자를 만들어 작은 세계가 눈 앞에 펼쳐지는 것을 볼 수도 있어요.

아직도 겨울 잠을 자고 있나요? 쉴 틈 없는 하루하루를 보냈나요?

이곳에서 놀며 생각하며 잠들어있는 몸과 생각을 깨워보세요.

눈사람을 만들 눈이 없어도 즐거운 겨울 놀거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디어 아티스트들과 공학자, 디자이너, 인문학 연구 생산공동체인 생각실험실 연구원들로 구성된 리즈닝 미디어라는 작가그룹은 논리학과 미디어아트라는 흥미로운 결합을 탐색합니다.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설치작품들을 통해 각자의 생각, 각자의 체험을 넘어 모두의 생각을 연결하는 흥미로운 접점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Creators

 

박진원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인터렉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생각실험실에서는 철학을, 뉴미디어아트컴퍼니인 디스트릭트에서 UX, UI를 연구하며 다양한 인터랙티브 미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해왔습니다.

현재 크리에이티브 그룹 리즈닝미디어를 결성하여 논리와 미디어가 결합된 다수의 프로젝트들을 기획제작하였으며 최근에는 공간과 브랜드가 결합된 테마파크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는 전시체험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선애는 동국대학교에서 서양화와 멀티미디어공학을 전공하고 서강대학교에서 미디어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후에 전시 전문 업체인 지엘 어소시에이츠와 뉴미디어회사인 디스트릭트에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기획해왔습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서울상상나라 등의 어린이 전시에 꾸준히 참여 해왔으며, 초등학교와 미술관, 삼성 크리에이티브 키즈멥버쉽, 서울교대영재교육센터 등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 활동 및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사람들에게 보다 가치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리즈닝미디어그룹을 기획하였고 현재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기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창구는 부산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에 현재는 박사과정 수료 후에 한국과학기술원에서 3D캐릭터 애니메이션 분야의 기술을 연구 중에 있습니다. 다양한 미디어개발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융합 기술을 만들어내는 것에 관심이 많고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UI와 3D애니메이션 기술을 전시콘텐츠에 적용하고자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준근은 명지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스트릭트와 코발트식스티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하였으며, 현재 3D영상과 모션그래픽 등 폭넓은 영역에서 프리렌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각화 하는 모든 작업에 관심이 있고 움직이는 대상을 만들어 내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축구와 등산, 캠핑을 통해서 직접 움직이며 받은 영감으로 연출적, 시각적 표현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진주는 디스트릭트에서 UX,UI 디자이너로 근무하였고, 현재는 홍익대학교 서비스 디자인 석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디자인의 대상을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며 폭넓은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간 중심의 깊은 고민이 있고,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디자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설정민은 서양화를 전공하고 서강대학교에서 예술공학 석사학위를 받고 현재 같은 대학의 예술공학 박사 과정 중에 있습니다. 꾸준히 프리랜서 개발자로 활동하며 컴퓨터비전 및 모션 센싱, 모바일 연동,빅데이터 활용 등의 뉴미디어 기술들을 다양한 전시형태에 적용해왔습니다. 트렌디한 기술을 넘어 인간의 깊은 철학적 사고까지 표현할 수 있는 미디어를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혜란은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미술학교에서 인터랙티브 애니메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후에 서강대학교 예술공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어린이 음악극-콩나물과 두부, 선셋장항페스티벌 미디어 아트스쿨 등을 기획하여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 대햑에서 인터랙티브 영상 프로그래밍 등을 가르치고 있고 순수예술과 미디어, 심리학과 인지과학이 결합된 폭넓은 영역의 작품을 만들기위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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